← 링크비온 홈페이지로 돌아가기도움말 목록
가리킴 반응 인터랙션
요소를 가리켰을 때 페이지 전체가 반응합니다 — 한 묶음만 남기거나, 숨겨 둔 것을 드러내거나.
필요: 페이지 설정입니다(속성 패널에서 아무 요소도 선택하지 않은 상태). 운전 모드에서만 동작합니다
한 묶음만 남기기 = 나머지를 흐리게 · 묶음별로 드러내기 = 그 세트만 보이게

설명

상태 스타일 이 가리킨 것을 바꾼다면, 이쪽은 가리킨 것을 기준으로 나머지를 바꿉니다. 요소가 빽빽한 화면에서 지금 보려는 것만 남기는 데 씁니다.

한 묶음만 남기기 — 요소마다 묶음 이름을 붙여 두면, 그 중 하나를 가리켰을 때 같은 이름이 아닌 것들이 흐려집니다. 계열이 셋 넷 겹쳐 있는 계통도에서 한 계열의 경로만 따라가야 할 때 쓸모가 있습니다.

묶음별로 드러내기 — 평소에는 숨겨 두고 가리켰을 때만 보이게 합니다. 설비 아이콘을 가리키면 그 설비의 상세 카드가 같은 자리에 뜨는 식으로, 좁은 화면에 여러 설비의 상세를 겹쳐 둘 수 있습니다.

설정은 두 군데에 나뉩니다. 방식은 페이지에 정하고(아무 요소도 선택하지 않은 상태의 속성 패널), 묶음 이름과 세트는 요소마다 붙입니다. 방식을 고르면 요소 쪽에 해당 칸이 나타납니다.

설정 항목

이름값기본설명
방식없음 | 한 묶음만 | 묶음별 드러내기없음페이지마다 하나만 고릅니다.
흐린 정도0~10.22'한 묶음만' 에서 묶음 밖 요소의 진하기. 0 이면 거의 안 보입니다.
아무것도 안 가리켰을 때세트 이름(없음)'묶음별 드러내기' 에서 기본으로 보일 세트. 비우면 아무 세트도 안 보입니다.
묶음 이름string(없음)요소에 붙입니다. 가리켰을 때 기준이 되는 이름.
드러낼 세트string(없음)요소에 붙입니다. 이 요소가 어느 세트에 속하는지. 비우면 늘 보입니다.

동작

묶음 이름은 대표 요소에만 붙여도 됩니다. 도형과 라벨을 묶어 두었다면 그 중 하나에만 이름이 있으면 됩니다 — 라벨을 가리켰을 때도 같은 묶음으로 인식합니다.

묶음 이름이 없는 요소는 흐려지지 않습니다. 제목·범례·배경처럼 늘 보여야 하는 것에는 이름을 비워 두면 됩니다. 흐려지는 것은 이름이 있고 그 이름이 다른 요소뿐입니다 — '드러내기' 의 "세트가 없으면 늘 보인다" 와 같은 규칙입니다.

포인터가 화면을 벗어날 때 기본 상태로 돌아갑니다. 같은 묶음의 요소 사이를 지날 때마다 풀리면 화면이 깜빡이므로, 스테이지를 벗어날 때 한 번만 되돌립니다.

세트에 속하지 않은 요소는 늘 보입니다. 제목이나 배경처럼 계속 있어야 하는 것에는 세트를 비워 두면 됩니다. '드러내기' 는 세트가 붙은 요소만 감춥니다.

작화 캔버스에서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편집 중에 요소가 흐려지거나 사라지면 손을 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감춰 둔 요소도 작화에서는 다 보이므로 겹쳐 놓고 편집할 수 있고, 실제 모습은 F5 나 운전 모드에서 확인합니다.

'드러내기' 에서 기본 세트를 비워 두면 처음에 그 자리가 텅 빕니다. 안내 문구를 담은 세트를 하나 만들어 기본으로 지정해 두면 빈 화면을 피할 수 있습니다 — 샘플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숨기기는 visible, 흐리게는 opacity 와 결과가 비슷하지만 값이 아니라 마우스가 기준입니다. 태그 값에 따라 바뀌어야 한다면 그쪽 바인딩을 쓰세요.

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