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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운전·표시·운전 / 스캔 입력
스캔 입력 운전
블루투스·USB 바코드 스캐너로 찍은 코드를 단추 없이 태그에 씁니다.
필요: 문서에 스캔 입력이 켜져 있고 쓸 태그가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 게이트웨이 태그로 쓰려면 운전자(operator) 이상으로 로그인합니다
읽은 글자를 쓸 태그 · 스캔 순번 태그 · 키 간격 상한 · 최소 글자 수

설명

키보드처럼 붙는 바코드 스캐너(블루투스 HID·USB)는 읽은 코드를 아주 빠르게 연달아 치고 끝에 Enter 를 칩니다. 운전 화면이 그 묶음을 모아 정한 태그에 씁니다. 스캔마다 단추를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설정은 문서에 하나입니다. 요소를 고르지 않은 채 오른쪽 패널의 스캔 입력에서 켭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읽는 카메라 스캔 요소도 같은 설정·같은 쓰기 차례를 씁니다 — 스캐너와 카메라가 한 화면에 있어도 순번이 겹치지 않습니다.

설정 항목

이름값기본설명
읽은 글자를 쓸 태그태그 · local:(없음)스캔한 코드를 글자 그대로 씁니다. 문자열(STRING) 태그를 고르세요 — 숫자 태그는 앞자리 0 을 잃습니다.
스캔 순번 태그태그 · local:(없음)스캔마다 1 씩 올립니다. 같은 코드를 연달아 찍어도 스크립트가 순번으로 매번 알아챕니다.
키 간격 상한ms50글자 사이가 이보다 벌어지면 사람이 친 것으로 보고 모은 글자를 버립니다. 10~300 사이로 씁니다.
최소 글자 수수4이보다 짧은 묶음은 스캔으로 치지 않습니다.

동작

사람이 친 글자와는 키 사이 간격으로 가릅니다. 스캐너는 글자 사이가 수 ms~수십 ms 이고 사람은 빨라도 80ms 를 넘습니다. 간격이 상한을 넘으면 모은 글자를 버리고 그 글자부터 다시 모읍니다. 그래서 사람이 친 글자는 Enter 에서 최소 글자 수를 못 채워 버려집니다.

코드는 숫자로 바꾸지 않습니다. 0012345678905 는 그대로 0012345678905 로, 글자가 섞인 Code 128 도 그대로 들어갑니다.

코드를 먼저 쓰고, 그 쓰기가 성공한 뒤에만 순번을 올립니다. 순번을 듣는 스크립트는 그때 이미 새 코드를 읽습니다. 코드 쓰기가 실패하면 순번을 올리지 않고 '스캔 값을 쓰지 못했습니다' 를 띄웁니다 — 스크립트가 직전 코드를 한 번 더 세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연달아 찍은 스캔은 한 줄로 서서 차례대로 쓰입니다.

`` on('SCAN.SEQ', (seq) => { if (seq === state.lastSeq) return // 같은 순번은 한 번만 state.lastSeq = seq const code = String(tag('SCAN.CODE')?.value ?? '') // … 품목을 찾고 목록에 더한다 }) ``

끼어들지 않는 때 — 입력 칸에 초점이 있을 때, 값 입력 키패드나 확인 창이 떠 있을 때, Ctrl·Alt·⌘ 를 함께 누른 키, 한글 조합 중인 키. 키패드가 떠 있으면 스캐너 글자는 예전처럼 키패드 칸에 들어갑니다.

권한 — 게이트웨이 태그로 쓰는 것은 여느 쓰기와 같은 기준(운전자 이상)입니다. 보기 전용(viewer) 계정으로 찍으면 '제어 권한이 없습니다' 가 뜨고 쓰지 않습니다. local: 값만 쓰는 설정이면 누구나 됩니다.

스캐너 설정 — 끝 글자가 Enter(CR) 여야 합니다. Tab 으로 끝내는 스캐너는 설정을 바꾸세요. 블루투스 스캐너가 글자를 느리게 보내면(일부 저가형·절전 모드) 키 간격 상한을 올립니다 — 100ms 를 넘기면 사람이 빠르게 친 글자도 스캔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태그 쌍(코드 · 순번) 하나에 스캐너 화면 하나. 순번은 화면마다 따로 세므로, 두 화면이 같은 태그 쌍에 거의 같은 순간 찍으면 같은 순번이 두 번 쓰이고 스크립트는 두 번째 스캔을 거릅니다. 계산대가 여럿이면 자리마다 다른 태그 쌍(SCAN1.CODE·SCAN1.SEQ …)을 쓰는 화면을 둡니다.

한 창에 운전 화면이 여럿이면(모니터 시뮬레이터처럼) 먼저 열린 화면 하나만 스캔을 받습니다. 템플릿 값 채우기의 미리보기는 스캔을 받지 않습니다.

GS1-128 · GS1 DataMatrix 의 구분 문자(GS) — 스캐너는 이것을 Ctrl+] 로 보내는데, Ctrl 이 섞인 키는 스캔 묶음을 끊으므로 그 코드는 버려집니다. 이런 코드를 쓰려면 스캐너 설정에서 GS 를 보이는 글자(예: |)로 바꾸거나 빼도록 합니다.

묶음의 첫 글자는 그 순간 사람이 친 것인지 알 수 없어 화면의 다른 처리로 그대로 흘러갑니다. 둘째 글자부터와 끝의 Enter 는 막습니다 — 초점이 간 단추가 Enter 로 눌리지 않습니다. 운전 화면에는 글자 키로 움직이는 곳이 없어 첫 글자가 흘러도 일어나는 일이 없습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찍는 스캔은 아직 없습니다. 게이트웨이가 평문 HTTP 로 서빙하므로 브라우저가 카메라 실시간 접근을 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