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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요소
그림. 문서 안에 담기므로 파일이 따로 따라다니지 않습니다.
필요: 삽입 › 이미지. 캔버스에 붙여넣기(⌘V)로도 들어갑니다
맞춤 3가지 · 모서리 · 문서에 담김

설명

설정은 단출합니다 — 어떻게 맞출지와 모서리 둥글기뿐입니다. 그림 자체가 대부분의 일을 합니다.

그림은 문서 안에 담깁니다. 화면 파일 하나만 주고받으면 되고 링크가 끊길 일도 없습니다. 대신 문서가 그만큼 무거워집니다.

설정 항목

이름값기본설명
맞춤채우기 \| 넣기 \| 늘리기넣기채우기=영역을 채우고 넘치는 부분은 잘림 · 넣기=비율 유지하고 여백 · 늘리기=비율 무시.
모서리number0둥글기.

동작

그림을 많이 넣으면 자동 복원이 안 됩니다. 임시 저장 자리에 담기지 못할 만큼 커지면 안내가 뜨는데, 그 상태로 창을 닫으면 작업이 사라집니다. 안내가 뜨면 반드시 저장하세요. → 파일 다루기

전면 사진에는 켄번즈가 어울립니다. 정지 사진이 죽은 화면처럼 보이지 않게 아주 느리게 확대·축소합니다. → 화면 효과

값에 따라 그림을 바꾸려면 그림 여러 장을 겹쳐 두고 visible 로 갈아 끼우거나, 심볼처럼 state 를 쓰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미지 요소 자체에는 "값에 따라 다른 파일" 설정이 없습니다.

EMF·WMF 는 브라우저가 못 엽니다. PowerPoint 에서 가져온 도면이 그 형식이면 자리표시자로 들어옵니다. → 파일 다루기

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