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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콘텐츠
게이트웨이가 잡아 준 현장 카메라 그림을 주기적으로 갈아 끼웁니다.
필요: 게이트웨이에 카메라 프로필이 먼저 등록돼 있어야 합니다. 운전 모드에서만 돕니다
게이트웨이가 캡처 → 화면은 JPEG 한 장씩 받아 교체 · 주소·계정은 문서에 담기지 않는다

설명

브라우저는 카메라에 직접 붙지 않습니다. 붙는다면 그건 화면을 보는 PC 의 카메라일 뿐, 게이트웨이가 도는 장비에 꽂힌 USB 카메라나 사내망 IP 카메라는 애초에 보이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게이트웨이가 카메라를 잡아 JPEG 한 장으로 내주고, 화면은 그것을 주기적으로 받아 갈아 끼웁니다. 영상 스트림이 아니라 연속된 스냅샷입니다 — 현황을 확인하는 용도이고, 부드러운 실시간 영상이 필요한 감시에는 맞지 않습니다.

주소와 계정은 문서에 담기지 않습니다. 화면 파일은 사람 손으로 오가는 것이라, 자격증명이 들어 있으면 파일 하나로 카메라가 열립니다. 그래서 게이트웨이에 프로필로 등록해 두고 화면에는 이름만 적습니다.

등록은 구성 > 공용 연결 > 영상 탭에서 합니다. 데이터 연결(프로토콜)과 같은 자리입니다 — 이 게이트웨이가 무엇에 붙어 있는지 한 화면에서 봅니다. 작화 화면에서는 등록된 것을 고르기만 합니다.

설정 항목

이름값기본설명
프로필string—게이트웨이에 등록한 카메라 이름. 문서에는 이 이름만 담깁니다.
갱신 주기ms1000얼마나 자주 새 그림을 받을지. 현황 확인 용도의 기본값입니다.
묵음 판정ms주기의 3배이보다 오래된 그림이면 '묵었다'고 표시합니다.
맞춤——요소 영역에 맞춰 채울지 넣을지.

동작

그림이 얼마나 묵었는지 표시합니다. 카메라가 끊겨도 마지막 그림은 그대로 남아 있어서, 이 표시가 없으면 운전자가 멈춘 화면을 실시간으로 착각합니다.

멈춘 그림과 살아 있는 그림은 눈으로 구분되지 않습니다. 특히 움직임이 적은 현장(창고·수조·배전반)에서는 몇 분 전 그림도 그럴듯해 보입니다. 묵음 표시를 가리지 말고, 필요하면 상태 값에 visible 을 걸어 경고를 따로 띄우세요.

끊긴 카메라는 천천히 다시 시도합니다. 실패가 이어지면 간격을 늘려 죽은 카메라를 주기마다 두드리지 않습니다. 다시 살아나면 원래 주기로 돌아옵니다.

가려진 창은 갱신을 멈춥니다. 표시 창을 여러 개 띄운 현장에서 보이지도 않는 창까지 게이트웨이에 요청을 보내면 그만큼 낭비이기 때문입니다. 창이 다시 보이면 이어서 받습니다.

작화 캔버스와 썸네일에서는 돌지 않습니다. 돌게 두면 화면 목록을 여는 것만으로 썸네일 수만큼 카메라 연결이 열립니다. 실제 그림은 운전 모드나 표시 창에서 확인하세요.

폴더 재생 카메라 — 실제 카메라 없이 그림 폴더를 카메라처럼 돌립니다. 화면 시연·교육, 비전 레시피를 미리 맞춰 보는 자리처럼 현장 카메라가 아직 없거나 붙일 수 없을 때 씁니다. 종류는 폴더 재생, 설정은 폴더 이름·한 장 간격(100~60000 ms)·반복입니다.

그림은 같은 등록 창에서 올립니다. 폴더 이름을 적으면 아래에 그림 폴더가 열리고, JPEG 를 여러 장 골라 올리거나 한 장씩 지웁니다. 그림은 게이트웨이의 설정 폴더 밑(camera-folders/<이름>)에 놓이고 이름 순서로 나갑니다 — 순서를 정하려면 001.jpg, 002.jpg 처럼 이름을 붙이세요.

JPEG 만 받습니다. 한 장 8 MB·폴더당 1000 장·모든 폴더 합 512 MB 까지이고, 폴더 이름은 영숫자·_·- 만 씁니다. 올리기·지우기·목록은 관리자만 할 수 있습니다.

그림 폴더는 프로젝트 파일이나 묶음에 담기지 않습니다. 카메라 주소가 문서에 담기지 않는 것과 같은 까닭입니다. 다른 게이트웨이로 옮길 때는 그림을 그쪽에 다시 올려야 하고, 폴더가 비어 있으면 카메라는 오류 상태로 표시됩니다.

비전 검사에 쓸 때 — 검사의 "트리거 뒤 프레임만" 은 한 장 간격이 3 초 안일 때 맞습니다. 더 느리게 돌리려면 그 설정을 끄세요.